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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삶의 현장에서 마주하는 생명과 평화의 현안에 함께 귀 기울입니다.필요한 곳을 찾아 직접 걷고 만나며, 평화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순례입니다.
2026.10.02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