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 모든 것은 다 연결되어 있다.
내 몸과 마음과 오장육부와 온 세상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 몸 구석구석을 하나하나 세세히 만지는 작업입니다. 이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의 몸도 그렇게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고요. 내 몸이 ‘생각과 마음과 뇌와 심장과 영혼과 온 세상’과 다 연결이 되어 있어 모든 것을 어루만진다는 것을 깨우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기도’를 할 수 있지요.
- 길잡이 : 김동조‘
위빠사나요가셀프어싱’ 창시자.
1open1share@naver.com /
https://cafe.naver.com/multimeta - 때 : 워크숍Ⅰ(10월 10일, 09:00~12:00)
- 곳 : 실상사휴휴당(템플스테이관)
- 참가자수 : 1~10명 (더 있어도 되긴 함) / ‘열린 마음’으로 ‘조건 없이 사람을 마주할 수 있는 이’ 또는 그러고 싶은 사람.
- 참가비 : ‘착한 일’ 하나 발표
- 참가신청하기 >>> https://forms.gle/USBE5NYiwU89nyWJ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