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맑게 정돈하고 의식을 밝히는 일
마음을 맑게 정돈하고 의식을 밝히는 일, 그것이 생명 평화의 첫걸음일지도 모릅니다.
싱잉볼의 울림 속에서 소란한 생각을 가라앉히고, 고요하고 맑은 내면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싱잉볼 사운드배스는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소리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소리 명상입니다. 싱잉볼의 울림 속에서 잠시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천천히 느껴봅니다.
사운드배스가 끝난 후에는 싱잉볼과 다양한 사운드 악기들을 직접 연주하며 각각의 소리와 진동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마음에 드는 악기를 하나씩 선택해 숲 속에서 함께 소리를 만들어보며 자연과 사람, 서로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작은 앙상블을 만들어봅니다.
워크숍의 시작과 마무리에 잠시 멈춰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소리를 만나기 전과 후, 나의 몸과 마음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느껴보고 함께 나눠봅니다.
소리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자연과 연결되고, 서로의 울림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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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 : 사운드 플로우커넥터 Turiya·뚜리야
소리를 통한 흐름과 이음.
우주와 자연의 에너지가 흐르는 통로가 되어 몸과 마음을 이어주는 안내자 -
때 : 워크숍Ⅰ (10월 10일, 09:30~11:30) (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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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 반야전에서 함께 하고, 야외로도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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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수 : 10명, 누구나
- 준비물 : 실내에서 사운드 배스 중에 덮고, 야외에 가서 바닥에 깔고 앉을 수 있는 숄이나 담요를 지참해주세요.
- 참가비 : 3만원
- 참가신청 >>> https://forms.gle/PwYEMLkfPzX528RQ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