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어울림마당
생명평화대회:어울림삶축제와 함께 한 이야기, 새로운 제안과 실천을 자유롭게 나누어요.
축제어울림마당 게시판을 열었어요
작성자
생명평화
작성일
2026-10-12 14:38
조회
3
"저는 오늘 지리산에서 맞이했던 풍요를 음미하고 다시 일상으로 닻을 내리며 지냈어요.
지리산 자락처럼 아름답고 고운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내내 무척 기쁘고 반가웠어요.
마주한 모든 존재들에게 깊이 고맙습니다.
풍요로운 날들로 흐르시다 또 뵈어요."
하르샤님이 톡방에 올린 말씀입니다.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셔서 전화로 문자로 마음을 전해주신 등불님들의 말씀과 결을 함께 하는것이었어요.다.
어울림삶축제를 마친 뒤에도 함께 한 시간의 여운을 나누고 사진을 올리시고 후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또 다시 새롭게 발견하는 것들이 있어 그것도 참 반갑습니다.
후기를 쓸 수 있는 게시판이 어디 있는지 물어오신 등불님도 계셨지요.
홈페이지를 만드는 중이어서 급히 생명평화대회 페이지만 미리 열었다는거 아시지요?
이 마음들을 담아두는 게 좋을까, 흘려보내는 게 좋을까. 잠시 고민했습니다.
굳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 담아둘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고요.
그러면서 지나간 시간을 기록하는 것도 의미 있지만, 그때 나눈 마음과 경험이 오늘의 삶으로, 서로의 실천으로 이어진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가 다음 생명평화대회 어울림삶축제를 준비하는
그래서 이곳에 <축제어울림마당> 게시판을 열어봅니다.
축제에서 느낀 감동과 아쉬움, 새롭게 만난 사람과 생각들, 앞으로 함께 해보고 싶은 일, 일상에서 시작한 작은 실천까지 무엇이든 좋습니다. 잘 정리된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사진 한 장, 짧은 소감, 문득 떠오른 질문 하나도 좋습니다. 다른 등불님의 이야기에 공감과 응원을 보태주셔도 좋겠습니다.
마음을 억지로 붙잡아두기보다는, 서로에게 건네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잠시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내어주는 것. 이곳이 지난 축제를 추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마음과 생각이 만나 새로운 제안과 실천으로 이어지는 마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축제는 끝났지만, 어울림은 계속됩니다.
길이 끝나는 데서 계속 걷는다면 길은 또 시작되는 거지요?
2026년 어울림삶축제는 끝났지만, 지금 여기 님들의 생각과 제안이 이어져 다음 축제가 열릴수 있겠지요?
지리산 자락처럼 아름답고 고운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내내 무척 기쁘고 반가웠어요.
마주한 모든 존재들에게 깊이 고맙습니다.
풍요로운 날들로 흐르시다 또 뵈어요."
하르샤님이 톡방에 올린 말씀입니다.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셔서 전화로 문자로 마음을 전해주신 등불님들의 말씀과 결을 함께 하는것이었어요.다.
어울림삶축제를 마친 뒤에도 함께 한 시간의 여운을 나누고 사진을 올리시고 후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또 다시 새롭게 발견하는 것들이 있어 그것도 참 반갑습니다.
후기를 쓸 수 있는 게시판이 어디 있는지 물어오신 등불님도 계셨지요.
홈페이지를 만드는 중이어서 급히 생명평화대회 페이지만 미리 열었다는거 아시지요?
이 마음들을 담아두는 게 좋을까, 흘려보내는 게 좋을까. 잠시 고민했습니다.
굳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 담아둘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고요.
그러면서 지나간 시간을 기록하는 것도 의미 있지만, 그때 나눈 마음과 경험이 오늘의 삶으로, 서로의 실천으로 이어진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가 다음 생명평화대회 어울림삶축제를 준비하는
그래서 이곳에 <축제어울림마당> 게시판을 열어봅니다.
축제에서 느낀 감동과 아쉬움, 새롭게 만난 사람과 생각들, 앞으로 함께 해보고 싶은 일, 일상에서 시작한 작은 실천까지 무엇이든 좋습니다. 잘 정리된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사진 한 장, 짧은 소감, 문득 떠오른 질문 하나도 좋습니다. 다른 등불님의 이야기에 공감과 응원을 보태주셔도 좋겠습니다.
마음을 억지로 붙잡아두기보다는, 서로에게 건네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잠시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내어주는 것. 이곳이 지난 축제를 추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마음과 생각이 만나 새로운 제안과 실천으로 이어지는 마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축제는 끝났지만, 어울림은 계속됩니다.
길이 끝나는 데서 계속 걷는다면 길은 또 시작되는 거지요?
2026년 어울림삶축제는 끝났지만, 지금 여기 님들의 생각과 제안이 이어져 다음 축제가 열릴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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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생명평화 어울림삶축제 준비위원회